존 다울런드 – 류트 가곡: 흘러라 자신의 눈물/John Dowland – Flow My Tears(Lachri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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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owland 존 다울런드(1563-1626)John Dowland – Flow My Tears(Lachrimae)존 다울런드 – 류트 가곡: 흘러라 나쁘지않아의 눈물​#존다울런드 ( #JohnDowland )는 #후기 #르네상스 및 #바로크 #전환기 #영국의 #황금 #시기였던 #엘리자베스시대에 #성행했던 #류트(Lute) #소리악의 #명연주자이자 #대작곡가이었다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그당시 류트의 최대 명연주가로서 #이름을 #떨쳤으며, 가곡 작곡가로서도 #초기 #예술 #가곡의 #발전에 힘써 역사상 중요한 지위를 차지했습니다. 1563년 더블린 근교에서 태어난 다울런드는 원래 아일랜드계였으나쁘지않아 일찍이 영국에 정착했습니다. 그의 교육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많이 없다. 어린 시절에 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많이 없지만, 다만 17세 때인 1579년 무렵부터 프랑스의 영국대사인 코브햄(Henry Cobham) 경(卿)을 따라 파리 등지를 두루 다녔으며, 파리에 있는 동안 가톡릭을 신봉하게 됬다고 전해진다. 역시 일설에 의하면 1580년 주(駐) 프랑스 궁전 대사인 코브햄 경에게 고용되어 파리로 갔다고 한다. 어쨌든 이 무렵에 그는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지에서 지내고 1584년 귀국하여, 1588년 오스퍼드 대학교에서 소리악 학사 학위를 받고 류트 소리악에 관한 깊은 연구와 창작 활동을 벌여 나쁘지않아갔다. 1594년부터 1595년에 걸쳐 영국 여왕의 류트 연주자가 죽자 그 자리에 응시했으나쁘지않아 거절당한담, 그 쓰라린 감정을 달래기 위해 이가면리아, 베네치아, 페라라, 피렌체 등에 다니면서 당대의 거장 루카 마렌치오(Luca Marenzio, c.1553-1599)를 만나쁘지않아다. 이가면리아 여행 중 외향적인 이가면리아의 노래를 듣고는 성악이 위주가 되는 이가면리아 노래에 불만 불평을 품고, 성악과 류트 사이의 내성적인 대화를 발전시켜 그당시 영국의독특한 예술 형식을 창작했습니다. 1594년 궁정 류트 연주자가 되지 못한 원인이 로마 가톨릭을 개종했기 때문이라고 의견하고, 이에 실망한 나쁘지않아머지 뉘른베르크, 피렌체, 제노바, 베네치아 등 유럽을 여행한 담 1597년 영국으로 돌아왔다. 역시한 12곡의 노래를 다소리은 최초의 류트 가곡집을 런던에서 출판하여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1598년 덴마크의 왕 크리스티안 4세(Christian IV)의 류트 연주자가 되어 8년 동안 봉직했으나쁘지않아, 1606년 역시 다시 런던으로 되돌아가 류트 연주자로서 활약하던 중 연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이유로 해고됬다.​​1609년부터 1612년 사이 테오필루스 및 하워드 드 월던 경의 시종으로 근무하다가, 1612년에는 제입니다스 1세(James I)에 의해 왕실 전속 류트 연주자의 한 사람이 됬다. 이 시기에 그는 탁월한 류트 연주자와 가수로서의 명성 외에도 가곡 작곡가로서 불후의 공적을 남겼다. 류트 반주가 딸린 성악곡을 류트 가곡 역시는 에어(Ayre)라 부르는데, 다울랜드는 류트 반주가 따른 4권의 가곡집을 출판하였으며 1597년 첫 번째 책이 약5000여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소리악적 과도기에 일하면서도 전통을 존중한 소리악가였으며 한편으로 대륙 여행 때 얻은 새롭게 개념을 많이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Song or Ayres”(제1-3권, 1597-1603), “A Pilgrimes Solace”(제4권, 1612) 외에 그가 작곡한 88편의 류트 반주의 노래(1597-1612 인쇄)들은 요런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초기의 노래들은 성부(聲部)가 2가지 이상의 비결으로 연주되도록 만들었다. 요런 노래들은 선율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이따금 춤곡 형식의 단순한 유절을 사용일쁘지않아 반소리계는 거의많이 쓰지 않았다. 나쁘지않아중에(1610), , (1612)에서는 이가면리아의 낭송 양식을 포함하여 반소리계 및 불협화소리 등을 사용했습니다.​그는 생어린이 동안 약90곡의 류트 독주곡을 작곡하였는데, 이들 작품 중에는 주로 춤곡이 많으며 반복절마다 정교한 변주를 구사한 곡들이었다 이 중에서 1604년에 작곡한 유명한 역시는 이라고도 알려진 작품은 그 그당시 가장 널리 알려진 류트 독주곡 중 일쁘지않아였다. 과 은 반소리계적 기법에 의한 환상곡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힌다. 역시한 그는 르네상스시대 류트 작곡가 중에서 최고의 심도 있는 양식을 개발했으며, 화성을 붙인 시편 송가와 기타 종교 노래들도 많이 작곡했습니다. 그는 가곡을 통해서 영국의 엘리자베스 왕조의 정서(sentiment)와 유머를 노래하고 근세 가곡 예술의 막을 열었다. 다울랜드가 남긴 대부분의 곡들은 모두가 류트를 위한 독주곡이거나쁘지않아 류트 반주를 곁들인 가곡들이었다 아름다운 선율, 열정적인 슬픈 노래, 대다소리한 화성법, 독립성이 높은 류트 반주는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이 있고 일부 작품은 금일날까지 어린이창되고 있다. 역시한 그당시 특히 유명했던 그의 가곡 의 경우 그 자신이 기악 합주용으로 편곡한 7개의도 금일날까지 연주되고 있는 특이한 구성을 갖고 있는 소리악이었다 그 외 , , 등의 노래가 유명하다. 그는 1626년 1월 21일 런던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자신이 활동하던시대에 류트의 명연주가로 이름을 떨쳤으며, 가곡 작곡가로서도 초기 예술 가곡의 발전에 힘써 역사상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는 후기 르네상스 및 초기 바로크 전환기 영국의 작곡가 존 다울런드(다울랜드)는 오랜 시간 동안 고국 영국을 떠나쁘지않아 프랑스, 독일, 이가면리아, 덴마크를 돌아다니며 활동했는데 이는 그 스스로가 궁정 류트 연주자가 되지 못한 원인이 로마 가톨릭을 개종했기 때문이라고 의견하고, 이에 실망한 나쁘지않아머지 유럽을 각지를 여행한 담 영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유럽 여행 중에 외향적인 이가면리아의 노래를 듣고는 성악이 위주가 되는 이가면리아 노래에 불만 불평을 품고, 성악과 류트 사이의 내성적인 대화를 발전시켜 그당시 영국의 예술 형식을 창작하게되며 1597년 그는 영국으로 돌아와 21곡의 노래를 다소리은 첫 번째 류트 가곡집을 런던에서 출판하여 약5000여부가 팔릴 정도로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요런 류트 반주가 딸린 성악곡을 류트 가곡 역시는 에어(Ayre)라 부르는데, 그는 류트 반주가 따른 4권의 가곡집을 출판하였다. 1597년부터 1603년사이에 출판한 제1-3권의 노래 역시는 에어집(Song or Ayres)과 1612년에 출판한 제4권 “순례자의 위안(A Pilgrimes Solace)”과 그 외에 그가 작곡한 88편의 류트 반주의 노래들을 포함한다. 링크된 #류트가곡#흘러라나쁘지않아의눈물( #FlowMyTears ) 역시는#흘러라나쁘지않아의눈물이여, #샘처럼한없이흘러내려라!(“Flow my tears, fall from your springs,”)는존 다울런드가 1600년 22개의 노래를 수록해 출판한 #두번째 #류트가곡( #에어 ) #집(Second Booke of #Songs or #Ayres )에 수록한 영어 가사의 두 번째 류트 가곡이었다 #독창과 #류트 #반주가 #딸렸으며 베이스 비올 역시는 비올라 다 감바가 입니다의로 추가된다. 역시한 류트 가곡흘러라 나쁘지않아의 눈물의 ‘선율’은 5대의 비올(역시는 동수의 바이올린)과 류트가 부가된 1604년 런던에서 출판한 #라크리메( #Lachrimae ) 역시는 7개의 정열적인 파반 형식에 의한 7개의 눈물(Seaven Teares Figured in Seaven Passionate Pavans)이라고도 알려진 라크리메 역시는 7개의 눈물(Lachrimae, or Seaven Teares)이라는 정교한 변주가 구사된 기악 합주용으로 편곡한 7개의 눈물의 파반(Lachrimae Pavan)에 선율이며 금일날 기악 합주 보다는 류트 독주곡으로 연주되는 센티멘가면(sentimental)의 궁극을보여주는 당대 영국의 류트 가곡이었다*Flow My Tears*​Flow, my tears, fall from your springs!Exiled for ever, let me mourn;Where night’s black bird her sad infamy sings,There let me live forlorn.흘러라 나쁘지않아의 눈물이여샘처럼 한없이 흘러내려라영원히 추방되었으니 슬퍼하게 내버려두게나쁘지않아검은 밤새가 자신의 비어린이(悲哀)을 노래하는 그곳에서 외로이 혼자 살리라.***네이버 블로그 ‘소리악사가 있는 고전 소리악 박물관’에서 인용https://blog.naver.com/hbjjeon/70188828647​

John DowlandFlow My TearsSting스팅Edin Karamazov에딘 카라마조프, Lute​

Flow my tears – John DowlandRyan de Ryke라이언 드 라이크, baritoneBrandon J. Acker브랜든 J. 애커, lute​

‘Flow, my tears’ by John DowlandAndreas Martin안드레스 마틴, LuteAndreas Scholl안드레아스 숄, countertenor​

John Dowland: Flow my tears (Lachrimae); Phoebe Jevtovic Rosquist, soprano David Tayler, l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