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파워’ 1위를 차지한 넷플릭스 영화 랭킹

 

넷플릭스 영화 순위 33주 | 프로젝트 파워 오늘은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했을 때 초심을 잃지 않고 오랜만에 새로운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아직 정품이 아닙니다. TV연예로 치면 파일럿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죠. 인기가 없으면.바로 대한민국에 깊이 뿌리내린 OTT서비스의 하나인 넷플릭스의 영화 랭킹을 주마다 정리하고 평가 및 반응을 드리고 싶어요. 정보 전달자 및 가이드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33주차, 10일 월요일부터 16일 일요일. <퍼펙트맨>이 3회, <365일>이 2회, <프로젝트 파워>가 2회씩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결국 33주 최종 승자는 영수 감독 설경구 조진웅 주연의 퍼펙트맨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지난 주말 목, 금요일에 정상에 올랐던 <365일>을 제치고 <프로젝트 파워>가 정상에 올랐는데, 당분간은 제이미 폭스와 조지프 고든 레빗의 질주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넷플릭스의 영화 랭킹을 살펴 보도록 합시다.프로젝트 파워 “Project Power”

: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강력한 힘을 얻는 미스터리 알약이 있습니다. 이를 복용하다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많아지자 형사 프랭크(조셉 고든 레빗)는 이들을 잡기 위해 로빈(도미닉 피시백)에게 알약을 구입해 복용합니다. 한편 물건의 출처를 파악하는 군인 출신 아트(제이미 폭스). 로빈을 납치해서 추궁하기 시작합니다

넷플릭스 영화 순위 33주차 최종 주말 1위는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먼 감독, 제이미 폭스, 조지프 고든 레빗, 도미니크 피시백 출연의 <프로젝트 파워>입니다. 공상과학 범죄 스릴러 장르와 세 사람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풀어가다 보니 액션을 기대하면 큰 실망감에 사로잡히죠. 보기 전에 주의해서 세 사람의 궁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볼만한 킬링 무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딱총새우가 ! 타짜: 원 아이드 잭 “Tazza: One Eyed Jack”

스토리 : 전설에 남아있지 파트너의 아들로 고시생인 해돋이(박정민)는 공부에는 관심이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나는 고기는 실력자입니다. 거기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에게 반한 일출은 그녀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재문)에게 속아 난생 처음 포커의 쓴맛을 알게 됩니다. 김병현은 물론 자존심까지 허물어진 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남의 일(류승범)이 나타납니다.

2위를 차지한 작품은 2019년 추석 시즌에 공개되어 222만 관객을 돌파한 권오광 감독,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재문 출연의 ‘타자: 왕아이드 잭’입니다. 범죄 오락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기본적인 팀플레이를 담고 있기에 즐기면서 봤어요. 그러나 첫 번째 정도의 속편이 없다고 증명하듯 분들에게 혹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조승우의 ‘타자’는 잊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히트맨 ‘HITMAN:AGENT JUN’

줄거리: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 멋지게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도 잠시, 현실은 연재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악플을 받을 뿐입니다. 피로를 풀기 위해 술을 마신 준은 그려서는 안 될 1급 기밀을 그립니다. 웹툰이 대박을 터뜨리지만 국정원과 테러리스트들의 타깃이 되고 맙니다.

3위를 차지한 작품은 지난 설 시즌에 공개되어 240만 관객을 돌파한 최원섭 감독, 권상우, 전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 출연의 ‘히트맨’입니다. 새로운 시도와 상쾌한 출발이 눈에 띄는데도 불구하고, 낡은 전개가 아쉬웠던 작품입니다. 특히 2000년대 코미디 장르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오버와 상황, 그로 인한 웃음을 전해 실망했죠. 그러나 코드가 맞는다면 당시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면 가볍게 생각해 두고 싶습니다.사자 ” The Divine Fury “

줄거리 : 어릴적 아버지 돌아가신 고생한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영후(박서준).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처가 손바닥에 난 것을 발견하고 바티칸에서 온 곰 사제 안 신부(안성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손바닥에 난 상처가 특별한 힘을 주고 있음을 알게 된 영후는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의 존재를 제거하기 위해 안 신부와 함께합니다.

이번 4위는 2019년 7월 개봉했으며 161만 관객을 동원한 김주환 감독,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이 출연한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추천하지 않아요. 범죄 스릴러 특유의 서스펜스와 빌런의 매력을 상실하고 슬픔을 극복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안성기, 박서준 씨만 보이거든요 배우들의 잘생김을 보려면 말지 않겠지만 그 이상 기대한다면 말려야죠.365일 “365 Days”

스토리: 직장에서는 성공가 길을 가지만 연인과의 관계는 열정을 잃은 지 오래인 여성이 생일을 맞아 여행을 떠난 여행에서 마피아 두목에게 납치됩니다. 아찔한 순간, 남자들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365일 동안 뭐든지 한답니다.

넷플릭스 영화 5위는 바르바라 비아로버스, 토마시 만데스 감독, 안나 마리아 시에크르츠카, 미켈레 모로네, 브로니스와프 브로츠와프스키가 출연한 365일입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폴란드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지만 평판이 워낙 좋지 않아 자연스럽게 통과했습니다. 와처백과기준 3천명정도 별점 참여했어요. 1.3점이면 답이 나옵니다.6~10위 “귀찮으니까 정리할게요”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어머니이자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82년생 김지영>, 꿈꾸는 건달과 시한부 로펌 대표의 우정을 그린 <퍼펙트맨>, 사랑에 빠진 엘과 노아의 뒷이야기를 그린 <키싱부스 2>,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세종과 장영실의 허구사극 <천문: 하늘에 묻는다>, 사랑에 빠진 엘과 노아의 뒷이야기를 그린 키싱부스 2>,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세종과 장영실의 허구 2>, <하늘에 묻는다.

「퍼펙트 맨」이나 「키싱 부스 2」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 34번째 주에는 바닥에 있었거나 10위권 밖으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수는 차트에 진입할 만한 신작 스트리밍이 없다는 점이죠. 3~4주차 주차장 추이가 주목됩니다.
작품 중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천문: 하늘에 묻습니다. “허진호 감독의 연출력과 한석규, 최민식 배우의 연기력이 만나 흥미로운 광경을 연출합니다” 싫어하는 입장도 있지만, 만약 본적이 없다면 스트리밍 해봅시다 지금까지 33주 째 넷플릭스 영화의 순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하셔서 재미있는 관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주 변동이 많으면 돌아올 예정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2주마다 써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마시우였습니다 bYE !
※이미지출처 : 네이버|IMDb